중앙부산·부산2·도민저축은행이 31일부터 대신저축은행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 주 말 중앙부산 등 3개 부실저축은행을 인수한 대신증권의 영업인가 신청을 승인했다. 대신저축은행은 서울과 부산, 강원도에 11개 영업점을 보유한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11.5%의 우량은행으로 출발한다. 오익근 대신저축은행 인수단 TFT 본부장은 “대신금융그룹의 탁월한 리스크 관리 노하우를 접목해 국내 리딩저축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윤재섭 기자/is@
test1018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