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부산도시공사와의 대연혁신지구 공동주택건립공사(1, 2공구) 전면책임감리용역의 계약금액이 변경됐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는 계약금액 증액(8619만4284원)에 의한 정정으로, 계약금액은 정정 전 28억705만8309원에서 정정 후 28억9325만2593원(부가세 포함)으로 늘어났다.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1603억9743만1919원) 대비 1.80%를 차지한다.
본 계약은 희림 외 4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 총 계약금액 63억3370만8000원 중 희림 분 약 45.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2010년 1월20일부터 2013년 1월19일까지이며, 계약 진행사항은 2012월 1월20일에 공시할 계획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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