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츠와나의 스프린터 아맨틀 몬트쇼(28)가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4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몬트쇼는 29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사흘째 결승에서 미국의 간판 앨리슨 펠릭스(26)를 0.03초 차로 따돌리고 49초56의 자국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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