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동(오른쪽에서 세번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전통 시장 활성화를 위해 7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영천 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전통시장 가는 날’ 선포식을 가졌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김경동(오른쪽에서 세번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전통 시장 활성화를 위해 7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영천 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전통시장 가는 날’ 선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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