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하이킥’의 신데렐라 배우 김지원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김지원은 현재 MBC 일일 시트콤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연출 김병욱)’에 순수하면서도 발랄, 엉뚱한 매력을 지닌 여고생 김지원 역할을 맡아 촬영 중이다.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은 ‘거침없이 하이킥’과 ‘지붕뚫고 하이킥’에 이은 하이킥 시리즈 3탄으로 인생에서 실패한 듯 비춰지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의 희망을 그릴 예정이다.
이슈팀 최준용기자/ issue@issuedaily.com
최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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