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에서 다양한 투자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는‘삼성펀드 스마트클럽 서비스’ 를 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들이 스마트폰 등을 통해 주식시장 동향 및 펀드 관련 정보 등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투자자는 클릭 한 번으로 언제 어디서나 투자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번거로운 회원가입없이 홈페이지에서 본인 전화번호와 이메일 입력만으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삼성운용은 “ 투자자들이 최대한 간편하게 정보에 접근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며 “ 정보제공 메시지를 받으면 클릭 한 번으로 펀드매니저들이 직접 분석한 시장 동향 과 산업섹터별 전망 등을 확인 할 수 있다고” 고 설명했다.
<홍길용기자 @TrueMoneystory> /kyhong@heraldm.com
kyh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