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053000)는 19일 자회사 우리은행(존속회사)이 신용카드 사업부문을 분리하여 우리카드(신설회사)를 설립하는 인적분할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우리은행과 우리카드와의 분할비율은 0.7790133 대 0.2209867이며, 분할기일은 12월 31일이다.
회사측은 "카드사업의 질적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분할"이라고 설명했다.
우리금융지주는 9시 7분 현재 전일대비 220원(2.23%) 하락한 9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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