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은 19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테리 브랜스태드 미국 아이오와 주지사와 함께 협력관계 증진을 논의하는 만찬 자리를 가졌다. 이 날 만찬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 테리 브랜스태드 아이오와 주지사, 데비 듀햄 아이오와 경제협력개발국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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