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뉴욕 증시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우려가 조금 완화되면서 상승했다.
7일 뉴욕 증권시장에서 다우 지수는 0.44% 상승한 만 7천918.62에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도 0.54% 높은 2천99.73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75% 오른 4천859.16에 장을 마감했다.
오늘 뉴욕 증시는 브렉시트 우려가 완화되고 건강과 기술 등 일부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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