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2일 중국 베이징 다인극장에서 개최한 ‘중국판 슈퍼스타S’ 선발대회 결선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한 중국판매법인 온라인마케팅팀 리우천차오(왼쪽) 대리가 중국전자총괄 김영하 전무와 손을 잡고 환호하고 있다. 삼성은 중국에서 ‘일할 맛 나는 최고의 직장’을 만들기 위해 9만여 중국삼성 전임직원이 참여하는 합창대회, 축구대회 등 조직활성화 행사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