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2일 중국 베이징 다인극장에서 개최한 ‘중국판 슈퍼스타S’ 선발대회 결선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한 중국판매법인 온라인마케팅팀 리우천차오(왼쪽) 대리가 중국전자총괄 김영하 전무와 손을 잡고 환호하고 있다. 삼성은 중국에서 ‘일할 맛 나는 최고의 직장’을 만들기 위해 9만여 중국삼성 전임직원이 참여하는 합창대회, 축구대회 등 조직활성화 행사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2일 중국 베이징 다인극장에서 개최한 ‘중국판 슈퍼스타S’ 선발대회 결선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한 중국판매법인 온라인마케팅팀 리우천차오(왼쪽) 대리가 중국전자총괄 김영하 전무와 손을 잡고 환호하고 있다. 삼성은 중국에서 ‘일할 맛 나는 최고의 직장’을 만들기 위해 9만여 중국삼성 전임직원이 참여하는 합창대회, 축구대회 등 조직활성화 행사도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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