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상호저축은행(031920)은 최대주주가 28일자로 삼환까뮤 외 3인에서 삼환기업 외 3인으로 변경된다고 27일 공시했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따라 삼환기업의 지분율이 9.91%에서 54.96%로 높아지고, 삼환까뮤는 29.20%에서 14.60%로 낮아진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인 최용권, 우성개발의 지분율이 각각 11.13, 0.94%로 줄었다.
변경된 최대주주 삼환기업 외 3인의 소유주식비율은 81.63%에 해당된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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