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서울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제9회 전국 벤처인 넥타이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5000여명의 벤처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5㎞ 구간에서 펼쳐진 이날 대회는 참가자 1인당 1㎞당 400원씩을 적립해 구로희망복지재단에 기부했고 참가자들은 매고 나온 넥타이를 현장에서 판매, 서울시 희망플러스통장에 전달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30일 서울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 일대에서 벤처인 넥타이 마라톤대회가 열려 출발전 직장인 및 지역주민들이 넥타이를 메고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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