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서울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제9회 전국 벤처인 넥타이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5000여명의 벤처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5㎞ 구간에서 펼쳐진 이날 대회는 참가자 1인당 1㎞당 400원씩을 적립해 구로희망복지재단에 기부했고 참가자들은 매고 나온 넥타이를 현장에서 판매, 서울시 희망플러스통장에 전달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30일 서울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 일대에서 벤처인 넥타이 마라톤대회가 열려 출발전 직장인 및 지역주민들이 넥타이를 메고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