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국에서 배기가스 실내 유입 논란을 불러일으킨 포드 익스플로러가 국내에서도 조사를 받는다.
국토교통부는 8일 자동차안전연구원을 통해 포드 익스플로러 차량 내부에 실제 배기가스가 들어오는지와 안전운행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포드 익스플로러는 미국에서 민원 150여 건이 접수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의 조사를 받고 있으며 고갯길을 오르면서 속력을 내거나 에어컨이 실내순환 모드로 작동할 때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