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의 날’을 맞아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에서 한국문화체험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행사장을 찾은 한 외국인 관광객이 한복입기 체험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에서 '세계한인의 날'을 맞아 한국문화체험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행사장을 찾은 한 외국인 관광객이 한복입기 체험을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04\r\n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에서 '세계한인의 날'을 맞아 한국문화체험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행사장을 찾은 한 외국인 관광객이 한복입기 체험을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04\r\n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에서 '세계한인의 날'을 맞아 한국문화체험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행사장을 찾은 한 외국인 관광객이 한복입기 체험을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04\r\n‘세계한인의 날’을 맞아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에서 한국문화체험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행사장을 찾은 한 외국인 관광객이 한복입기 체험을 하고 있다.\n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