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남부 지역에서 30일 오후 5시30분께(현지시간) 장례식이 거행되는 도중 발생한 차량 폭탄 테러로 최소 18명이 숨졌다고 경찰과 의료진이 밝혔다.
현지 의료진은 또 이번 폭발로 부상자만도 42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바그다드에서 남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바빌주(州) 주도 힐라로 시아파 인구 밀집지역이다. 피해자 대다수는 모스크(이슬람 사원) 외곽에서 진행된 시아파의 장례식에 참석했다가 변을 당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