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다스(056810)는 한국항공우주산업과 14억4538만2400원 규모의 수리온 초도양산(비행제어패널, 자동비행조종보조장치)에 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8.0%에 해당되며 계악기간은 2013년 7월 31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은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의 초도양산을 위한 구성품 공급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다스는 5일 14시 24분 현재 46원(-6.55%) 떨어진 656원에 거레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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