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005690)의 주가가 맥을 못추고 있다. 7일 반등장 속에서도 전일 대비 9100원(10.04%) 내린 8만1500원에 마감했다.
이 회사의 전신은 유가증권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였던 성체 줄기세포 업체 에프씨비투웰브다.
에프씨비투웰브는 장외 기업이었던 자회사 에프씨비파미셀을 흡수 합병해 파미셀로 간판을 바꿔단 뒤 이달 5일 재상장했다. 적자법인 에프씨비파미셀로서는 우회 상장한 셈이다. 추가 상장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우려가 파미셀의 주가에 악재가 되고 있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