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성기가 6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날 개막식은 배우 엄지원과 예지원의 사회로 진행, 개막작으로는 송일곤 감독의 ‘오직 그대만’이 상영된다.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70개국에서 모두 308편이 초청됐으며, 월드 프리미어와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35편이 상영된다.
이슈팀 송재원기자/ sunny@issuedaily.com
송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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