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워크 솔루션 ‘올레 오피스365’를 출시하고 13일 오전 서울 KT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출시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김 제임스 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좌에서 두번째), KT 기업고객부문 김홍진 부사장(좌에서 세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KT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워크 솔루션 '올레 오피스365'를 출시하고 13일 오전 서울 KT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출시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김 제임스 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좌에서 두번째), KT 기업고객부문 김홍진 부사장(좌에서 세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KT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워크 솔루션 '올레 오피스365'를 출시하고 13일 오전 서울 KT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출시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김 제임스 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좌에서 두번째), KT 기업고객부문 김홍진 부사장(좌에서 세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KT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워크 솔루션 '올레 오피스365'를 출시하고 13일 오전 서울 KT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출시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김 제임스 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좌에서 두번째), KT 기업고객부문 김홍진 부사장(좌에서 세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KT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워크 솔루션 '올레 오피스365'를 출시하고 13일 오전 서울 KT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출시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김 제임스 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좌에서 두번째), KT 기업고객부문 김홍진 부사장(좌에서 세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