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역사박물관 마당에서 13일 벌인 ‘희망의 운동화 보내기’ 캠페인에 참여한 덕수초등학교 학생들이 기증한 운동화를 선보이고 있다. 희망의 운동화 보내기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들은 희망 메시지 메모와 기증 운동화를 희망나무에 매달면 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1013\r\n13일 서울 역사박물관 마당에서 벌인 '희망의 운동화 보내기'캠페인. 덕수초등학교 학생들이 기증된 운동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 행사는 서울시 교육청과 (사)국제피스스포츠연맹 주최로 시민들의 희망 메세지 메모와 기증 운동화를 희망나무에 다는 행사이다. \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1013\r\n13일 서울 역사박물관 마당에서 벌인 '희망의 운동화 보내기'캠페인. 덕수초등학교 학생들이 기증된 운동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 행사는 서울시 교육청과 (사)국제피스스포츠연맹 주최로 시민들의 희망 메세지 메모와 기증 운동화를 희망나무에 다는 행사이다. \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1013\r\n13일 서울 역사박물관 마당에서 벌인 '희망의 운동화 보내기'캠페인. 덕수초등학교 학생들이 기증된 운동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 행사는 서울시 교육청과 (사)국제피스스포츠연맹 주최로 시민들의 희망 메세지 메모와 기증 운동화를 희망나무에 다는 행사이다. \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1013\r\n서울 광화문 역사박물관 마당에서 13일 벌인 ‘희망의 운동화 보내기’ 캠페인에 참여한 덕수초등학교 학생들이 기증한 운동화를 선보이고 있다. 희망의 운동화 보내기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들은 희망 메시지 메모와 기증 운동화를 희망나무에 매달면 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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