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팹리스 전문업체인 엠텍비젼(대표 이성민ㆍ074000)은 올해 상장 기업 중 최고의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 경쟁율인 146대 1을 기록, 청약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엠텍비젼은 지난 10월 12, 13일 양일간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약 87억원 규모의 보통주 청약을 마쳤다.
엠텍비젼 유상증자 최종발행가액은 1주당 1185원으로 주식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 733만4964주로 액면가는 500원이며 신주 상장일은 10월 24일이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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