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대표 오세익)이 내달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 일대에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조감도> 아파트 323가구를 분양한다.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은 전용면적 59~84㎡ 총 323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단지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63가구, 66㎡ 122가구, 84㎡ 138가구로 총 10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이 적용돼 수요자들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면적 59~66㎡의 소형아파트가 전체 가구수의 57%인 185가구에 달해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에서 보기 드문 37층 초고층 단지로 대구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는 탁 트인 조망권을 자랑한다. (053)352-1800.
이자영 기자/nointeres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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