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의 시청률이 지난주 대비 껑충 뛰었다.
21일 AGB닐슨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은 전국 기준 1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0.7% 보다 3.3% 포인트나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정훈, 이영아, 이원종, 장현성이 출연해 입담 대결을 펼쳤다. 특히 연정훈은 한가인과 결혼에 이르기까지 비하인드 스토리 및 결혼생활에 대해 솔직히 털어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에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자토론회’가 방송돼 ‘해피투게더3’ 의 시청률 상승에 영향을 미친것으로 분석된다.
황유진 기자/ hyjgog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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