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의 소속사가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통해 퍼지고 있는 공유-임수정의 결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소속사 ‘숲’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유와 임수정의 비밀 결혼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공유는 ‘김종욱 찾기’ 이후 ‘도가니’ 촬영 및 홍보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포털 게시판의 최초 게재자에 대한 사이버 수사를 의뢰하는 방안 등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01년 드라마 ‘학교 4’에서 임수정과 함께 출연한 공유는 제대 후 임수정과 호흡을 맞춘 영화 ‘김종욱 찾기’(2010)로 연예계에 복귀했다.
한편, 이날 인터넷과 SNS에서는 공유-임수정이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는 내용의 글이 퍼져 관심을 끌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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