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일신건영이 8일 ‘전주 3차 에코시티 휴먼빌’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전주 3차 에코시티 휴먼빌은 에코시티 공동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30층, 4개동, 전용면적 59~120㎡ 총 40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18가구, 84㎡ 216가구, 120㎡ 68가구다.
단지의 장점은 뛰어난 입지다. 전주 에코시티는 옛 35사단 등 군부대 이전으로 빈 부지를 2020년까지 개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리적으로 원도심과 가까우면서 친환경 생태도시를 표방하고 있다. 이미 분양된 물량들은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하기도 좋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송천동 대형마트 접근성은 기본이다. 중심상업지구, 복합커뮤니티센터와 농수산물시장이 가깝다. 대형 쇼핑시설과 전북대병원 접근성도 좋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바로 단지 인근에 계획돼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일신건영은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1일 발표된다. 계약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에 있으며, 입주는 2019년 4월 예정이다.
and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