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로 전자파를 차단하는 ‘USB메모리‘가 등장했다. 국내 메모리 전문 제조업체 지성아이엔씨(대표이사 박지연)가 출시한 ’제로스틱‘은 기존 USB에 전자파를 차단하는 칩을 내장시켜 USB메모리 기능과 전자파를 차단하는 기능이 동시에 구현되게 설계했다.
\r\n \r\n제로스틱은 노트북이나 핸드폰에서 발생하는 고주파 전자파를 97.5%를 차단한다. 지금까지 전자파의 유성은 논란은 있지만 ‘국제암연구기구(IARC)’나 ‘미 국립보건환경연구원(NIEHS)’에서는 지난 1998년에 이미 전자파를 발암인자 2등급으로 규정했으며 2007년에는 세계보건기구(WTO)에서도 전자파가 소아백혈병과 무관하지 않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근에는 전자파가 암을 유발한다는 보고도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r\n \r\n또 휴대전화의 고주파 전자파가 뇌의 학습 능력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독일 보쿰대학교 노라 프록나우 박사는 EMF(high-powered electromagnetic fields)로 불리는 강력 전자기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학습과 기억을 담당하는 뇌의 신경체계가 이 전자파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MF는 휴대전화뿐 아니라 라디오나 모바일TV 등 다양한 무선 전자기기에서 종종 발생하는 전자파다.
\r\n \r\n전자파는 정보사회에서 인간과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다. 다만 전자파를 멀리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동원해 피해야 한다. 제로스틱은 노트북, 핸드폰, 컴퓨터 등에 반경 2M이내 전자파를 흡수하기 때문에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상당히 효율적이다.
\r\n \r\n제로스틱은 마이크로 카드를 덤으로 구현한다. 스마트폰에 있는 마이크로 카드나 차량용 블랙박스에 있는 마이크로 카드를 제로스틱에 꽂으면 바로 컴퓨터를 통해 핸드폰 사진이라 파일, 동영상을 확인 할 수 있다. 일본과 미국에 수출중이고 국내 판매는 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에서 4G가 4만 9000원, 8G가 5만 9000원에 독점 판매하고 있다.
\r\n \r\n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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