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경이 ‘빠담빠담 ..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이하 빠담빠담)로 3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김민경은 ‘빠담빠담’에서 통영 토박이 민효숙역을 맡아 정우성, 나문희, 한지민, 김범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그가 분하는 효숙은 미자(나문희 분)에게는 친딸 같고 강칠(정우성 분)과는 친남매 같은 사이로 정과 웃음이 많은 인물로 ‘깡순이’라고 불릴만큼 생활력이 강하고 대찬 캐릭터다.

또 김민경은 극중 캐릭터의 완벽한 변신을 위해 직접 통영 토박이를 만나 통영 사투리를 배우는 등 촬영 전부터 역할 만들기에 돌입했다는 후문이다.

김민경은 “오랜만의 복귀작으로 좋은 작품을 만나서 기쁘다. 또한 지금까지 맡아 보지 못한 역이라 설렌다”며 “꼭 함께 하고 싶던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선배님, 후배님들까지 내 인생에 둘도 없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우 김민경이 ‘빠담빠담 ..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이하 빠담빠담)로 3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r\n김민경은 ‘빠담빠담’에서 통영 토박이 민효숙역을 맡아 정우성, 나문희, 한지민, 김범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r\n그가 분하는 효숙은 미자(나문희 분)에게는 친딸 같고 강칠(정우성 분)과는 친남매 같은 사이로 정과 웃음이 많은 인물로 ‘깡순이’라고 불릴만큼 생활력이 강하고 대찬 캐릭터다.\r\n또 김민경은 극중 캐릭터의 완벽한 변신을 위해 직접 통영 토박이를 만나 통영 사투리를 배우는 등 촬영 전부터 역할 만들기에 돌입했다는 후문이다.\r\n김민경은 “오랜만의 복귀작으로 좋은 작품을 만나서 기쁘다. 또한 지금까지 맡아 보지 못한 역이라 설렌다”며 “꼭 함께 하고 싶던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선배님, 후배님들까지 내 인생에 둘도 없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r\n한편 ‘빠담빠담‘은 오는 12월 5일 첫 방송된다.
배우 김민경이 ‘빠담빠담 ..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이하 빠담빠담)로 3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r\n김민경은 ‘빠담빠담’에서 통영 토박이 민효숙역을 맡아 정우성, 나문희, 한지민, 김범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r\n그가 분하는 효숙은 미자(나문희 분)에게는 친딸 같고 강칠(정우성 분)과는 친남매 같은 사이로 정과 웃음이 많은 인물로 ‘깡순이’라고 불릴만큼 생활력이 강하고 대찬 캐릭터다.\r\n또 김민경은 극중 캐릭터의 완벽한 변신을 위해 직접 통영 토박이를 만나 통영 사투리를 배우는 등 촬영 전부터 역할 만들기에 돌입했다는 후문이다.\r\n김민경은 “오랜만의 복귀작으로 좋은 작품을 만나서 기쁘다. 또한 지금까지 맡아 보지 못한 역이라 설렌다”며 “꼭 함께 하고 싶던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선배님, 후배님들까지 내 인생에 둘도 없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r\n한편 ‘빠담빠담‘은 오는 12월 5일 첫 방송된다.

한편 ‘빠담빠담‘은 오는 12월 5일 첫 방송된다.

이슈팀 허율 인턴기자 / ent@issu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