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황금어장’이 박명수 출연 효과를 톡톡히 봤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한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전국시청률 12.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0.2%보다 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멤버인 하하, 정형돈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독설 개그’의 라이벌로 알려진 김구라와 박명수는 독설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짝’과 KBS2 ‘추적 60분’은 각각 8%, 4.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슈팀 박건욱기자 / kun1112@issuedaily.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