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4시께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손곡리 속칭 잣나무골 야산에 훈련 중인 군용 헬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에 탄 조종사 2명이 다쳐 긴급 후송됐다. 이날 사고는 호국훈련 도중 일어났다. 오후 5시 현재 조종사들의 부상 정도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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