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방송한 ‘뿌리깊은 나무’는 전국시청률 17.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방송분이 기록한 19.2%보다 1.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비록 시청률은 하락했지만 ‘뿌리깊은 나무’는 수못극 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밀본의 정체에 대한 실마리를 잡는 강채윤(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영광의 재인’은 13.3% MBC 앙코르 가족드라마 ‘도시락’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슈팀 박건욱기자 / kun1112@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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