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업관리(CM) 기업 한미글로벌은 지난 9일 인도의 대형 부동산기업 펜치실(Panchshil) 그룹과 인도 건설시장 공동 추진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동시에 12억5000만달러(약 1조4000억원) 규모 프로젝트의 PM/CM 계약(용역비 약 110억원)을 체결, 인도 건설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MOU 및 계약 체결식에서 펜치실그룹 아툴 초르디아 회장(사진 가운데 왼쪽부터),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 및 양사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