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민영 야생 사파리 공원에서 20대 경비원 한 명이 코끼리에 짓밟혀 사망했다고 일간지 빌트가 7일 보도했다.
빌트는 이 나라 동북부 림포포주의 마퀘티 사파리 로지에서 가이드 겸 경비원으로 일하는 타부스 몸버그(29)가 휴일인 6일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몸버그는 벨헤폰덴 사파리 공원에서 혼자 사진 촬영을 하다가 코끼리에 짓밟혀 숨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는 당초 동료 한 명과 함께 산책을 했으나 동료가 되돌아간 뒤에도 계속 남아 사진 촬영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남아공 뉴스포털 ‘뉴스24’가 빌트를 인용해 전했다.
벨헤폰덴 사파리 공원은 약 3만7500헥타르 규모로, 공원 측의 허가를 받아야만 야생동물의 관찰이 가능하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