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추위가 기승을 부린 14일 오후 겨울철새 기러기떼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하늘에서 희미한 달을 배경으로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반짝 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겨울 철새 기러기떼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하늘에서 편대를 이뤄 비행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r\n반짝 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겨울 철새 기러기떼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하늘에서 편대를 이뤄 비행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반짝 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겨울 철새 기러기떼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하늘에서 편대를 이뤄 비행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반짝 추위가 기승을 부린 14일 오후 겨울철새 기러기떼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하늘에서 희미한 달을 배경으로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반짝 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겨울 철새 기러기떼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하늘에서 편대를 이뤄 비행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반짝 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겨울 철새 기러기떼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하늘에서 편대를 이뤄 비행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반짝 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겨울 철새 기러기떼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하늘에서 편대를 이뤄 비행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반짝 추위가 기승을 부린 14일 오후 겨울철새 기러기떼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하늘에서 희미한 달을 배경으로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