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디오텍은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인프라웨어에서 곽민철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8일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23.04%(508만1330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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