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의 멤버 효린과 2AM의 진운이 KBS2 드라마 ‘드림하이2’ 캐스팅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효린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슈데일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효린이 캐스팅 제안을 받고 미팅도 마친 상태다. 연기 초년생인만큼 신중하게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라고 밝혔다.
진운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이슈데일리에 “캐스팅 제안을 받고 미팅을 마쳤다. 하지만 솔로 활동도 있고 바쁜 일정으로 아직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드림하이2’ 에는 배우 강소라도 캐스팅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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