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노사 대표들은 25일 하루동안 2014년경 본사가 이전하게 될 경주를 방문, 재래시장과 아동복지시설 등을 찾아 영세 상인 지원을 위한 장보기와 불우이웃 돕기 행사를 펼치는 등 지역과의 상생 경영에 나섰다. 김종신 사장(왼쪽 두번째)과 김선재 노조위원장(왼쪽 세번째) 등이 전통 재래시장인 중앙시장에서 아동복지시설에 지원할 양말 등의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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