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팝가수 비욘세(Beyonce Giselle Knowles, 30)의 출산 예정일이 당초 알려진 것 보다 조금 더 앞당겨 질 가능성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2월 2일 일본 언론은 “당초 비욘세의 출산 예정일은 내년 2월 보도돼 왔으나, 12월이나 내년 초 출산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보도했다.
일본 언론은 이같이 추측하는 근거로 비욘세의 ‘카운트 다운’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내세웠다.
당시 비욘세는 영상 속 멘트를 통해 현재 임신 6개월임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영상 촬영 날짜는 9월 23일. 미국과 일본은 임신 주기를 세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6개월이 아닌 7개월 이라는 것.
즉 출산 예정일은 당초 알려진 2월이 아니라 12월 말경부터 1월 초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비욘세는 지난 2008년 4월 4일 미국 유명 래퍼 제이 지와 결혼한 바 있다.
최준용 이슈팀 기자/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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