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삼성에버랜드 지분을 인수한 KCC에 대해 지배구조가 취약하다는 증거라는 혹평을 내놨다. S&P는 “KCC의 삼성에버랜드 지분 인수계획이 동사의 장기 기업 신용등급 및 채권등급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하지만 명확한 인수근거가 부족하다는 점과 인수한 지분에 대한 향후 계획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취약한 기업지배구조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S&P는 또 KCC가 삼성에버랜드 지분을 인수할 경우 보유현금은 감소하는 반면 차입금은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 재무건전성에 어느 정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했다. 홍길용 기자/kyhong@heraldm.com
kyho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