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대명건설이 이달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47-2번지 일원에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은 지하 6층~지상 33층, 1개 동, 전용면적 22~53㎡ 총 607실로 지어진다. 지상 1~2층에는 상업ㆍ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과 서울지하철 7호선 환승역인 부평구청역 초역세권 단지로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한국GM 부평공장, 한국수출4차 국가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공단과 협력업체에 종사하는 3만1000여 근로자들의 탄탄한 임대수요도 확보했다. 또 부원초, 개흥초, 미산초, 마장초, 갈산중, 부평여고, 산곡고 등 다수의 초ㆍ중ㆍ고교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투자가치가 높은 소형 위주에 특화평면을 적용했다. 일부는 3베이, 테라스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수납형 욕조, 현관 수납장 등으로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탁월한 조망을 선사하는 옥상정원 등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2등급에 준하는 친환경 설계도 선보인다.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 오피스텔의 분양홍보관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5번지에 마련된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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