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영길 한동대 총장ㆍ사진)는 16일 서울 청파동 숙명여대 100주년기념관에서 ‘고등교육의 수월성 강화’를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자밀 살미 세계은행 고등교육담당관, 덴데브 바다치 유네스코 교육정보기술연구소장, 버나드 휴고니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교육담당 부국장, 고장완 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 박승호 서울여대 교육심리학과 교수, 김상률 숙명여대 영어영문학부 교수, 진미석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주제발표를 통해 고등교육의 국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ke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