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기업 오드앵글이 공기 순환기와 선풍기 기능을 접목한 ‘초절전 DC형 에어 서큘레이터’<사진>를 출시했다.
오드앵글은 “이 제품은 여름철에 에어컨과 함께 사용 시 강력한 바람으로 공기를 순환시켜 실내 전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에어컨 사용량이 줄어들어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으며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제습효과도 탁월하다”며 “미세먼지가 심한 날, 음식 조리 후 주방에서 좋지 않은 공기들이 발생했을 때에 이 제품을 사용하면 빠른 환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조그셔틀로 8단계까지 바람세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최대 7시간까지 타이머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상하좌우로 회전이 돼 선풍기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그룸몰(www.groomall.co.kr)’ 및 주요 오픈 마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정진영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