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KTB투자증권이 크라우드펀딩을 위한 전용 홈페이지(https://crowd.ktb.co.kr)를 오픈한다.
12일 KTB투자증권은 지난 7일 금융위원회에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KTB투자증권이 가진 35년의 비상장ㆍ벤처투자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유망한 스타트업 기업과 투자자를 잇는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크라우드펀딩은 비상장 중소기업으로서 벤처기업이나 프로젝트성 사업을 수행하는 회사가 일반인에게 투자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일반투자자는 동일기업에 연간 200만원, 연간 전체 투자금액 500만원 한도 내에서 투자 가능하다.
지난 7일로 현재 12개 기업이 크라우드펀딩 업체로 등록을 마쳤으며, 127개 기업이 참가해 59개 기업(투자자 3314명, 청약금액 99억3000만원)이 펀딩에 성공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