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협회(회장 양승태 대법원장)는 22일 대법원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0회 법조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김판중(57·사진) 안양교도소 교위, 유욱(48)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정복환(62)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 법무사, 황재웅(50) 창원지법 진주지원 기능직 공무원에게 봉사상을 수여하고 각각 5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전달했다. 법원, 법무부, 검찰, 대한변호사협회, 대한법무사협회 소속 회원들로 구성된 법조협회는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친 법조직역 종사자들을 선정, 시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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