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상보는 합금-쉘 양자점 제조 방법, 합금-쉘 양자점 및 이를 포함하는 백라이트 유닛에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합금-쉘 양자점은 일반 합금 양자점 대비 30% 더 높은 양자효율을 구현함으로써 디스플레이 기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종래 합금 양자점에 비해 여러 파장이 균일하게 배열돠어 색재현성이 우수하고 양자효율이 높아 QD필름 디스플레이 백라이트 유닛 제품과 액정표시장치, 조명기기, 태양전지, 향후 QLED 등 미래 성장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국내외 고객사 요구에 부합하는 양자점 제품에 적용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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