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드림파마(대표 이신효ㆍ왼쪽)가 27일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벤처인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와 슈퍼박테리아 황색포도상구균(MRSA)과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VRE)을 치료할 수 있는 옥사졸리디논계 슈퍼항생제 신약 개발 후보물질(LCB01-0371)에 대해 독점 개발 및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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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드림파마(대표 이신효ㆍ왼쪽)가 27일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벤처인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와 슈퍼박테리아 황색포도상구균(MRSA)과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VRE)을 치료할 수 있는 옥사졸리디논계 슈퍼항생제 신약 개발 후보물질(LCB01-0371)에 대해 독점 개발 및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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