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23일 경북 경주서 열려…아ㆍ태 21개국 참가 오는 5월 21~23일 경북 경주시에서 개최되는 제5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교육장관 회의(이하 교육장관 회의)를 위해 교육과학기술부 등 8개 기관이 손을 잡았다.
5일 교과부에 따르면 이날 경주 현대호텔에서 교과부,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APEC국제교육협력원(원장 김영환) 등 8개 기관은 교육장관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008년 페루에서 개최된 제4차 회의에 이어 4년만에 열리는 이번 교육장관 회의는 ‘미래의 도전과 교육의 대응: 글로벌 교육ㆍ혁신적 교육 및 교육협력의 강화’를 주제로 아시아ㆍ태평양 21개국의 장관과 대표단 등이 모여 교육과 인적자원개발 관련 사안을 협의한다.
<신상윤 기자 @ssy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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