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수주액 1000억 돌파
안철수연구소가 국내 보안 기업 최초로 수주 1000억원을 돌파했다.
안철수연구소는 2011년도 수주 금액으로 1018억원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내부 결산 결과 지난해 매출은 988억원, 영업이익 10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41.5%, 27.9% 증가한 실적이다.
이처럼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에 대해 안철수연구소는 50G급 방화벽 트러스가드 10000P를 필두로 네트워크 보안 사업이 전년 대비 2.2배로 급성장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트러스라인, 좀비PC방지 솔루션 트러스와처 등 전략 제품이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풀이했다.
정태일 기자/killpass@heraldm.com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