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중국인 고객에 대한 금융 서비스 확대를 위해 중국인 밀집 주거지역인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역 인근에 중국인 고객 전용 영업점을 개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하나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서울시 구로동, 신길동, 대림동, 경기도 안산시 등 중국인 밀집 주거지역에 위치한 점포 내에 중국인 전용 창구를 설치한 바 있으며 영업점 규모 개설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남현 기자 @airinsa> / airinsa@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