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중국인 고객에 대한 금융 서비스 확대를 위해 중국인 밀집 주거지역인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역 인근에 중국인 고객 전용 영업점을 개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하나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서울시 구로동, 신길동, 대림동, 경기도 안산시 등 중국인 밀집 주거지역에 위치한 점포 내에 중국인 전용 창구를 설치한 바 있으며 영업점 규모 개설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남현 기자 @airinsa> / airinsa@heraldm.com
하나은행은 중국인 고객에 대한 금융 서비스 확대를 위해 중국인 밀집 주거지역인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역 인근에 중국인 고객 전용 영업점을 개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하나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서울시 구로동, 신길동, 대림동, 경기도 안산시 등 중국인 밀집 주거지역에 위치한 점포 내에 중국인 전용 창구를 설치한 바 있으며 영업점 규모 개설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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