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텍 (114120)의 신사업인 ‘MS-TSP’ 효과에 주목하라는 조언이 나왔다.
우창희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26일 “MS-TSP 샘플 양산 결과 수율 90% 이상 기록으로 양산에 따른 수율 하락 우려 일단락됐다. 올해는 기존 사업의 OPM 증가 및 신사업의 실적 가세로 가이던스 상회하는 실적도 가능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우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매출액 602억원, 영업이익 53억원을 기록 2011년 전체 실적은 매출액 2700억원(전년비 +29.8%), 영업이익 270억원(+11.1%)으로 낮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2012년에는 매출액 3,500억원(전년비 +29.6% ), 영업이익 480억원(+77.8%)으로 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신사업인 MS-TSP의 실적이 더해질 경우 매출액 4000억원 이상 및 영업이익 500원대 중반도 가능할 전망이라고 우 연구원은 덧붙였다.
<홍길용 기자 @TrueMoneystory>/kyh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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