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오후 5분 30분께 서울시 중구 북창동의 3층짜리 상가건물 내 유흥주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상가 3층 건물 일부를 태워 90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1시간 15분 만에 진화됐다. 해당 시간은 유흥주점의 영업시간 전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서울 중부소방서는 화재진압을 위해 소방차 30대와 소방관 113명이 출동시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건물 3층의 천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원호연 기자/why37@heral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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